[중앙일보 2021.11.21 보도] “디지털시대 나토식 동맹 무의미, 사이버동맹으로 중·러 맞서야”

에스토니아는 북유럽의 작은 나라다. 땅덩이는 대한민국의 절반보다 조금 더 크다. 그러나 에스토니아는 전자정부로 따진다면 강국이다. 전자 투표와 전자 영주권, 데이터 대사관을 처음으로 도입했다.

투마스 헨드릭 일베스 전 에스토니아 대통령. 이철재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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