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경향신문 2021.11.18 보도] 세드릭 오 프랑스 디지털 장관 “미국과 동맹이지만 완전한 동조는 안 돼…기술 자립·국제공조 추구해야”

한국계 세드릭 오 프랑스 디지털부 장관 경향신문 인터뷰
미·중 기술 패권 경쟁에 “한국과 비슷…프랑스만의 길 낼 것”
“충돌 막으려면 다자적 노력 필요…사이버 안보 분야의 ‘제네바 협약’ 만들자”

세드릭 오 프랑스 디지털부 장관은 17일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 S6에서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미·중 기술 패권 경쟁 격화 속에 프랑스는 기술 혁신을 통한 ‘자립’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. 주한프랑스대사관 제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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